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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민병철유폰에 인텔리전트 마케팅 환경 조성

2020-01-14김태환 기자

고객관계관리(CRM) 업체 세일즈포스가 전화영어 대표브랜드 민병철유폰의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민병철교육그룹의 민병철유폰은 무료수업 체험 고객이 확대됨에 따라, 해당 고객들이 유료 강의로 전환하도록 유도하는 마케팅과 캠페인 관리 효율성을 향상시킬 필요성이 커졌다.

또 다양한 마케팅 채널로부터 유입되는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 개선이 필요했다.

민병철유폰이 도입하는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는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고객에게 맞춤화된 광고 메시지 전송을 자동화한다.

특히, 세일즈포스의 인공지능(AI) 아인슈타인을 통해 수강생의 성향을 분석하고, 영어회화를 배우는 목적이나 수강생이 관심을 가졌던 강의에 따른 정보를 토대로 개인화된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한다.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는 “마케팅 클라우드는 한정된 자원으로 최적의 고객에게 적절한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터들의 주된 니즈를 해소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자동화된 개인화 마케팅과 앞선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인사이트는 다음 마케팅 캠페인의 최적화를 견인하는 선순환 에코시스템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