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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AR로 보는 5G 갤러리 오픈

2019-09-04이명재 기자

LG유플러스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5G 기반 문화예술 공간인 'U+5G 갤러리'를 개관했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이 전시된 작품을 LG유플러스의 5G 서비스 앱인 'U+AR'로 비추면 스마트폰 화면에서 작품이 움직이며, 자유롭게 확대하고 돌리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4명의 예술가가 준비한 총 88개 작품이 마련됐으며 지하철 플랫폼과 열차, 환승 계단 등 곳곳에서 다원예술, 회화, 설치미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U+5G 갤러리는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됩니다.

 

이명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