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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문가로 성장할 600명 ‘청년인재’ 모집...Kdata, 5월 27일까지

2019-05-14김지현 인턴기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모집하는 ‘2019 데이터 청년 캠퍼스’. 사진제공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2019 데이터 청년 캠퍼스’ 교육생을 모집한다.

‘2019 데이터 청년 캠퍼스’는 대학졸업(예정)자 같은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중심 빅데이터 교육을 제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고, 모집기한은 5월 27일까지다. 선발된 교육생은 12주간 빅데이터 이론과 실습 프로젝트 같은 전문 교육과 함께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올해는 경기대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명지대, 세종대, 연세대 같은 수도권 7개 대학과 경남대와 부산대, 전북대, 한림대 같은 비수도권 4개 대학 총 11개 대학이 교육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데이터 전문가 성장을 돕는다.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총 6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DB가이드넷(www.dbguide.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Kdata는 6월 17일 온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8월까지 빅데이터 개발, 처리, 분석 같은 과정별 프로그램과 실습 프로젝트가 포함된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또 취업 지원을 위해 취업클리닉, 전문가 멘토링, 데이터 자격취득 지원, 채용정보 제동 같은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원장은 “신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직무가 등장하면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역량도 바뀌고 있다”며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데이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현 테크M 인턴기자 jihyunsports@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