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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컴퍼니, 트레저헌터와 ‘글로벌 재미스타’ 육성

2019-04-18김태환 기자

 블록체인 음원유통 플랫폼 재미컴퍼니는 뮤지션 데뷔 채널 ‘재미스타’와 KMS 글로벌에서 개발 중인 글로벌 O2O 광고 플랫폼 ‘트레저헌터’가 함께 재미스타 발굴‧육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미스타는 잉여 뮤지션 온라인 데뷔 채널로, 전 세계 뮤지션이 데뷔할 수 있는 창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데뷔와 함께 음원 발매와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앨범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도 할 수 있다고 재미컴퍼니 측은 설명했다.

트레저헌터는 글로벌 위치 기반 엔터타이징(Entertainment & Advertising) 컨셉 광고 플랫폼이다. 일방향 주입식 광고가 아니라, 한류스타 앨범이나 굿즈 등을 보물찾기 방식으로 찾게 함으로써 고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한다.

재미컴퍼니와 트레저헌터는 한류 중심에 서 있는 스타들뿐 아니라, 재미스타를 통해서 공동 발굴한 차세대 예비 스타들을 글로벌 무대에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 현지 홍보와 프로모션까지 하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한다.

안신영 재미컴퍼니 대표는 “숨은 보석 같은 재미스타들을 트레저헌터와 함께 발굴하고, 오디션 종료 후에도 트레저헌터를 통해 꾸준히 색다른 알람과 서비스 상품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재미컴퍼니는 블록체인을 도입해 음원유통시장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것을 목표로 창립했다. 재미컴퍼니 음원유통 코인인 재미코인(GMC)는 콘텐츠 관련 코인 중 한국음반산업협회로부터 인정받은 유일한 코인이다.

 

[테크M=김태환 기자(kimthin@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