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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테크M 영상] 스티븐 스필버그와 오프라 윈프리가 소개하는 애플 스트리밍 서비스

2019-03-27박응서 기자

애플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사옥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연 미디어 행사에서 애플TV플러스를 소개하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

애플이 25일 애플 TV+ 스트리밍 서비스를 공개하면서 하드웨어 기업에서 서비스 기업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TV+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J.J. 에이브람스, 엠나이트 샤말란 같은 할리우드 거물 오리지널 콘텐츠를 갖추고 올 가을에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같은 애플 기기는 물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스마트TV에서도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사옥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연 미디어 행사에 참석해 처음으로 애플과 함께 한다고 발표한 스티븐 스필버그.

그런데 이날 애플은 TV+ 서비스 이용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다. 또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밝히지 않았다.

애플TV플러스에는 HBO와 쇼타임, 스타즈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인기 있는 방송 프로그램 라이브러리가 제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넷플릭스는 NBC 인기시리즈 ‘프렌즈’를 계속 이용하려고 1억달러(약 1130억원)를 저작권료로 지불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두 번째로 많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애플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사옥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연 미디어 행사에 참석한 스티븐 스필버그와 오프라 윈프리, 제니퍼 애니스톤 등은 이날 애플TV플러스와 관련 프로그램을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이들이 전하는 애플TV플러스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 이 영상과 기사는 로이터통신 자료를 토대로 테크M이 재구성했으며, 기사는 영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영상제작편집 : Apple, 로이터, 테크M

 

[테크M = 박응서 기자(gopoong@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