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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픽션, ‘전설의 주먹’ 이종규와 ‘질풍기획’ 이현민 합류

스타 웹툰 작가 합류 러쉬 이어져

2019-01-25김태환 기자

만화가협회 부회장이자 ‘전설의 주먹’의 저자인 이종규 작가.

 블록체인 기반 웹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픽션’에 이종규 작가와 이현민 작가 등 유명 만화가들이 대거 합류한다.

픽션은 만화가협회 부회장이자 ‘전설의 주먹’의 저자 이종규 작가를 어드바이저로, 이 작가가 대표로 있는 JQ스튜디오를 파트너로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픽션 어드바이저로 영입된 JQ스튜디오 대표 이종규 작가는 국내 최정상급 스타 웹툰 작가로, 웹툰 전설의 주먹을 비롯 '대작', '2024', '신사의집' 등을 집필한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작가가 이끄는 JQ스튜디오는 웹툰 전문 제작 스튜디오로, 네이버웹툰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너의 목소리를 들어라!' 같은 몰락인생 이현민 작가를 비롯해 다수 흥행 웹툰 작가들이 포진하고 있다. 

특히 제작뿐만 아니라 기획, 프로듀싱, 유통, 교육/컨설팅까지 아우르는 사업 영역을 갖추고 있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로 평가받고 있다.

배승익 픽션 대표는 “이번 이종규 작가 어드바이저 영입은 의미가 크다. 대표적인 디지털 콘텐츠 중 하나인 웹툰 분야가 픽션 생태계를 더 활성화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픽션은 유저와 창작자가 직접 협업해 콘텐츠를 만들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코박과 토큰뱅크에서 진행한 모든 프리세일에서 완판을 기록했으며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정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테크M=김태환 기자(kimthin@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