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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모바일 개인정보 관리 솔루션 ‘안랩 프리마’ 일본 출시

2019-01-08김태환 기자

 안랩이 안드로이드와 iOS 기반 단말기(스마트폰과 패드)에서 사용자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개인정보 관리 솔루션 ’AhnLab PriMa(Privacy Manager, 이하 안랩 프리마)’를 일본에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안랩 프리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와 연동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미디어 보안’ ▲메모와 사진 같은 미디어파일 내 민감 정보를 암호화해 저장하는 ‘보안 메모’ ▲알림 메시지 내 악성URL/개인정보 검사와 관리하는 ‘알림 검사’ ▲사진 주요정보를 쉽게 가린 뒤 공유할 수 있는 ‘모자이크’ 같은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안랩 프리마 일본 내 출시 가격은 3년 라이선스에 4500엔(약 4만5000원)이다. 안랩은 일본 구글플레이, 앱 스토어와 일본 내 스마트폰 영업점 등 오프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안랩 관계자는 "기존 판매 중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백신 ‘안랩 V3 모바일(국내명 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에 이어 이번 ‘안랩 프리마’를 출시해 일본에서 모바일 단말 보안을 위한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테크M=김태환 기자(kimthin@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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