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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2018년 등장한 혁신적이고 놀라운 과학기술 영상③

올해 선보인 새롭고 신기한 핫 테크 영상

2018-12-30박응서 기자

2018년 올해 세계 곳곳에서 처음 선보인 과학과 기술 관련 혁신 영상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 영상은 2018년 과학기술 혁신 영상 시리즈 세 번째다.

 

 

세그웨이가 새롭게 선보인 자기균형 스케이트

세그웨이는 베를린에서 열린 IFA 소비자 가전 전시회에서 자기균형 스케이트라는 새로운 도구를 선보였다. 기존 장치와 비슷한 기술을 사용한다. 세그웨이는 최고 속도는 시속 12km이며, 한 번 충전하면 이용자가 약 45분 정도 달릴 수 있다고 밝혔다.

레고 블록으로 만든 부가티 치로 차량.

자율주행을 하는 BMW 모터사이클.

수직이착륙 항공기 ‘비행차’ 동영상.

텔레프리즌스 로봇 프로젝트는 퓨전 또는 협력 의사소통을 위한 전신 대리모라고도 부른다.

오호(ooho) 식용 물병. 사람들이 오호를 이용해 물을 마신다. 스포츠 에너지 드링크로 가득 찬 오호를 먹는 리치몬드 마라톤 참가자들.

사람을 태운 드론이 하늘을 날고 있다.

 

손가락 달린 스마트폰?

로봇 손가락 모비림(mobiLimb) 홍보 동영상. 기어갈 수 있는 로봇 손가락 모비림은 5개 서보 모터와 아두이노 마이크로 컨트롤러, 센서를 이용해 동작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부착해 메시지 같은 알림이 오면 바닥을 두드려 알려주거나 스탠드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다. 또 스마트폰 배터리와 비행모드 같은 현재 상태도 알려준다.

관객들이 스마트 안경을 쓰고 ‘왕의 퇴장(Exit the King)' 공연을 보고 있다. 실제 공연 장면과 스마트 안경으로 보이는 장면이 서로 다르다.

하반신이 마비된 세바스찬 토블러가 로잔대병원에서 목발을 짚고 걷고 있다. 스위스 연방기술연구소 로잔(EPFL) 과학자 그레고리 코어틴. “그는 4년 넘게 완전 마비됐음에도 불구하고 마비된 근육을 회복해가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스위스 연방기술연구소 로잔 과학자들이 몸에 이식해 손상된 부위가 뇌와 통신할 수 있게 하고, 어느 정도 움직임을 회복시킬 수 있는 하반신 마비 척추 자극기를 개발했다.

 

눈을 맞추면 뇌파가 동기화?

여러 탐지견이 냄새를 맡으며 목표 대상을 찾고 있다.

2년생 스프링거 스패니얼 프리야가 말라리아 기생충이 들어 있는 실험 세트를 찾아냈다.

자발적으로 실험에 참여한 엄마 헬렌 해리슨이 8개월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준다. 연구진은 아기에게 눈을 맞추는 것이 어른과 아기 뇌파를 어떻게 동기화시키는지 보여준다.

연구원들은 다양한 얼굴 주름을 이해하는 것이 주름을 지연시키거나 피하거나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한 연구원이 다른 연구자에게 총을 겨누는 모의실험을 하고 있다. CCTV 화면에 총 주위로 녹색 박스가 나타나도록 하는 기술로 위험 상황을 감지한다.

 

 *영상편집제공 테크M, 로이터

 다음주에는 2018년에 등장한 혁신적인 과학‧기술 영상④를 만날 수 있다.

 

[테크M = 박응서 기자(gopoong@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