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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테크놀로지리뷰] 주머니 속 정신과의사

스마트폰에 대한 집착이 우울증과 정신분열증 같은 질병을 치료하는 데 꽤 요긴할 수 있다.

2018-12-31독점제휴=MIT테크놀로지리뷰

[독점제휴=MIT테크놀로지리뷰] 정확한 방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만약 마인드스트롱 방법이 효과가 있다면 당신 주머니에 있는 기술을 광범위한 만성 뇌 질환자들을 돕는 열쇠로 바꾸는 첫 번째 방법이 될 수 있다. 심지어 프로그램을 시도하기도 전에 이들을 진단할 수도 있다.   디지털 지문 마인드스트롱을 시작하기 전에 창립자이자 대표인 폴 데검(Paul Dagum)은 베이에리어(샌 프란시스코 만안 지역)에 기지를 둔 2개 연구실을 구입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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