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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커버스토리2] 기술 혁신 이끄는 양자컴퓨터

화학 분야 성과를 시작으로 4차산업혁명 완성한다

2018-11-05곽예하 기자

우리는 늘 지금보다 빠른 것을 원한다. 무궁화호보다 빠른 KTX는 5시간 30분 걸리던 서울에서 부산을 2시간 대에 갈 수 있다. 여기저기서 4G LTE보다 빠른 5G 이야기가 들려온다. IBM 발표에 따르면 양자컴퓨터 속도는 기존 슈퍼컴퓨터보다 최소 1억 배를 넘을 전망이다. 슈퍼컴퓨터가 150년에 걸쳐 계산할 것을 단 4분 만에 끝낼 수 있다. 어떤 이들은 양자컴퓨터를 ‘꿈의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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