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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2] AI 머신러닝 활용한 최첨단 해킹 시대

해킹 수법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고도화

2018-10-01김태환 기자

 K씨는 오랜 노력 끝에 내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기 직전이었다. 아파트 중도금으로 쓸 통장에 넣어둔 1억2000만원을 찾으려고 은행을 방문했다. 하지만 잔액은 0원이었다. 4일 동안 누군가가 K씨 이름으로 무려 41차례에 걸쳐 299만원씩 타사 은행으로 인출한 해킹 사건이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다. K씨는 인터넷뱅킹 서비스에 가입한 적도 없고, 개인PC조차 없었다. 은행 보안카드를 누군가에게 보여준 적조차 없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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