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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와 서울창업허브, 스마트미디어 창업 지원에 나서

2018-08-09신다혜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9일 서울창업허브와 스마트미디어 분야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이 보유한 창업관련 전문역량과 인프라 공유로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에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스마트미디어 분야 우수기업 공동 발굴 ▲스마트미디어센터와 서울창업허브 입주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창업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 발표대회’ 공동 추진 ▲창업기업 대상 교육‧멘토링 및 네트워킹 관련 제반사항 협력 추진 등이 있다.

KCA는 2014년부터 스마트미디어 산업육성 거점으로 서울을 비롯한 경기, 대구, 광주, 경북 등 전국 6개 지역에 지역별 특화분야를 선정해 스마트미디어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미디어센터에서는 창업‧사업화를 위한 설비지원, 교육‧멘토링 운영과 투자유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KCA 전제경 방송통신진흥본부장은 “방송통신산업 진흥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혁신 지원 방안을 고민해왔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으로 스마트미디어 분야 창업기업의 질적 성장과 업계 상생협력 환경조성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테크M=신다혜 기자(dhshin131@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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