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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8월 추천영화] 8월, 이번에는 '해양판' 쥬라기공원이다!

2018-08-16곽예하 기자

메가로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통해 잘 알려진 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시원한 액션영화로 돌아온다. 메가로돈은 200만 년 전에 멸종된 줄 알았던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육식상어다. 스타뎀은 심해 구조 전문가로 등장해 메가로돈과 수중결투를 펼친다. 관객들은 메가로돈을 ‘해양판 쥬라기 공원’이라고 표현한다. 이 뿐만 아니라 초대형 문어 같은 거대 해양 생물들이 대거 등장해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8월 15일 개봉

 

너의 결혼식

고3 여름, 우연은 전학생 승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잘 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긴 채 사라진 승희. 1년 뒤 피나는 노력으로 우연은 승희와 같은 대학에 합격한다. 그러나 승희는 남자친구가 있다며 우연의 고백을 3초 만에 거절한다. 그렇게 둘은 대학과 취업준비생 기간을 함께하며 설렘과 좌절을 오가는 만남을 이어가는데…. 과연 우연은 첫사랑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8월 22일 개봉

 

목격자

모두가 잠든 새벽, 상훈은 의문의 비명소리를 듣고 베란다에 나가고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살인을 목격한다. 신고를 하려는 순간, 상훈은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자신의 아파트 층수를 세는 범인과 눈이 마주치고 만다. 순식간에 범인의 다음 목표가 돼 버린 목격자 상훈. 눈앞에서 살인을 봤지만 못 본 척해야만 하는 그와 범인의 숨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관객들은 어떤 놀라운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15일 개봉

 

공작

1993년 북한 핵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에 위기가 최고조에 이른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한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북한의 고위간부 리명운에게 접근한 흑금성은 수 년에 걸쳐 그와 두터운 신의를 쌓고,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작전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인다.

8월 8일 개봉

 

<본 기사는 테크M 제64호(2018년 8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