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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커버스토리4] 인공지능이 직업의 진화 이끈다

위기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삼아야

2018-08-13이경전 경희대 경영학과 교수

[테크M=이경전 경희대 경영학과 교수] 인공지능(AI)하면 자동화가 생각난다. 그림을 자동으로 그리는 사진기가 나왔을 때 그림 그리던 화가들이 직업을 잃었을까 그렇지 않다. 사진기가 나온 초기에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오히려 화가였다. 단 조건이 있다. 사진 기술에 ‘열광한’ 화가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화실을 사진관으로 바꿔 그림 그리던 시간을 절약했다. 그 시간을 활용해 더 많은 고객에게 작품을 판매해 큰 돈을 벌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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