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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출시…관심 폭발적 증가

테크M 포커스

2018-06-11김태환 기자

세계적인 PC온라인게임 흥행작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이 정식 출시되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블루홀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출시 첫 날인 5월 16일 기준 다운로드 건수는 200만 건, 사용자는 194만 명으로 집계됐다.

평점도 높다. 5월 20일 기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에서 평점 4.5, 앱스토어에서 평점 4.3을 기록했다. 모바일 환경임에도 조작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모바일 서비스 분석업체 와이즈앱의 조사를 살펴보면 출시일 사용자 수는 291만 명을 기록한 ‘포켓몬 고’ 다음 가는 수치다. 현재 모바일 게임 매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126만 명,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은 119만 명,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102만 명을 기록했다. 매출 1~3위 3개 게임과 비교했을 때에도 월등히 높은 수치다.

다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매출 순위는 관심에 비해 저조한 편이다. 5월 20일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은 42위, 앱스토어 매출은 23위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테크M 제62호(2018년 6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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