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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추천영화] 6월, ‘쥬라기 월드’가 다시 움직인다!

테크M 추천영화

2018-06-05곽예하 인턴기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공룡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가 폐쇄된 이후 화산 폭발 조짐이 일어나자, 오웬과 클레어는 공룡의 멸종을 막으려고 이슬라 누블라 섬으로 떠난다. 한편 진화된 공룡들을 이용하려는 세력의 음모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그들의 욕심으로 탄생한 위협적인 공룡들이 세상 밖으로 등장한다.

이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서는 반가운 얼굴 ‘이안 말콤 박사’가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쥬라기’ 시리즈의 원조 캐릭터인 말콤 박사는 ‘쥬라기 공원(1993)’과 ‘쥬라기 공원2: 잃어버린 세계(1997)’에서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이번 말콤박사 캐릭터는 원조 배우 제프 골드브럼이 다시 맡았다. 2017년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그랜드마스터 역으로 활약했던 그가 이번 영화에서는 또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쥬라기 월드’는 전 세계 누적 수익 16억 7171만 달러(한화 약 1조 8054억 원)를 기록하며, 같은 해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넘고 그해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어벤져스’와 ‘쥬라기 월드’ 시리즈가 또다시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이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쥬라기 시리즈의 창시자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총괄을 맡았다. 이에 관객들은 오리지널 쥬라기 시리즈의 향수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아가 ‘쥬라기 월드’의 연출을 맡았던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각본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6월 6일 개봉

 

<본 기사는 테크M 제62호(2018년 6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