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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추천영화] 봄과 함께 극장가에 찾아온 신선함 up 영화들

2018-04-20정리 곽예하 인턴기자

 

달링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아름다운 커플 로빈과 다이애나. 하지만 로빈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전신이 마비되면서 두 사람의 빛나는 순간은 끝나는 듯 보인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로빈, 하지만 아내 다이애나는 헌신적인 사랑으로 그에게 용기를 주는데…. 영화 ‘달링’은 전 세계에 사랑의 마법을 보여준 로빈과 다이애나 부부의 로맨스 실화를 담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실제 부부의 아들인 조나단 캐번디시가 제작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4월 개봉 

 

 

 

 

 

 

나를 기억해

의문의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가 사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 고등학교 여교사인 서린은, 책상에 놓인 커피를 마신 뒤 취한 듯 잠든다. 다음날 그녀는 ‘마스터’라는 이름으로 “좋은 꿈 꿨어요?” 라는 정체불명한 문자를 받는다. 그리고 함께 온 사진 속에 셔츠가 풀어헤쳐진 여자의 모습. 바로 서린 자신이다! 서린의 학교 여학생들도 연쇄적으로 범행의 대상이 되고, 마스터의 정체는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데…. 4월 개봉

 

 

 

 

램페이지

‘쥬만지’로 흥행을 이뤄낸 배우 드웨인 존슨이 사상초유의 괴수들과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의 제목인 ‘램페이지(RAMPAGE)’는 파괴를 저지르는 ‘광란’이라는 뜻으로, 역대급 괴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한다. 1980년대 큰 인기를 얻은 동명의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이번 영화는, 기업의 유전자 실험으로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동물학자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4월 개봉

 

 

 

 

 

엑스맨: 뉴 뮤턴트

‘엑스맨’ 시리즈의 본격적인 세대교체를 알리는 스핀 오프 작품. 열한번째 엑스맨 시리즈인 ‘엑스맨: 뉴 뮤턴트’는 제목 그대로 시니어 엑스맨들이 은퇴한 뒤 그 역할을 이어 받을 새로운 엑스맨들을 소개한다. 순간이동 능력이 있는 주인공 ‘매직’을 비롯해, 엑스맨들 각각의 다양한 초능력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다. 영화는 수용소에 격리되었던 어린 뮤턴트들이 스스로를 구원하기 위해 싸움에 뛰어들게 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4월 개봉

 

 

 

 

<본 기사는 테크M 제60호(2018년 4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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