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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전사로 깨어난 ‘라라’의 위험한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2018-03-16정리 곽예하기자

 

툼레이더

역사상 가장 위험한 어드벤처의 시작. 전사로 깨어난 ‘라라’ 의 모험에 동참하라! 라라 크로프트는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 7년 전 실종된 탐험가였던 아버지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아버지가 남긴 미스터리한 단서를 발견한 라라는 아버지가 어딘가에 반드시 살아 있을 것이라는 굳은 믿음으로 전설의 섬에 있는 ‘죽음의 신’의 무덤을 찾아 나선다.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았던 ‘툼레이더’ 1편과 2편은 각각 2001년, 2003년 개봉해 모두 4억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린 바 있다. 2018년 새롭게 개봉하는 툼레이더에서는, ‘대니쉬 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연기파이자 ‘제이슨 본’과 ‘엑스 마키나’, ‘파도가 지나간 자리’ 등의 작품에서 아름답고 당당하며 우아한 이미지를 선보인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졸리의 뒤를 이어 새로운 라라 크로프트를 연기한다. 극중 라라가 각종 체조 및 복싱과 사이클, 양궁과 암벽등반에 능숙한 실력자로 맨몸과 도구를 사용한 아크로바틱한 액션으로 숱한 위험을 해쳐가는 모습은 남성과 여성 모두를 사로잡는다.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기존의 비현실적으로 센 이미지보다는, 모험을 처음 경험하는 모습을 통해 좀 더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면모를 선보인다. 2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역대 게임 원작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는 툼레이더를, 지금 다시 한 번 만나보자.

 

3월 8일 개봉

 

<본 기사는 테크M 제59호(2018년 3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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