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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상점도 은행도 생체인증으로...테크M 11월호 발간

2017-10-25강진규 기자

초연결 시대 소프트웨어 교육, 유명민 과기정통부 장관 인터뷰 등

애플이 9월 발표한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X에 지문인식이 가능했던 홈버튼을 없앴다. 대신 애플은 안면인식 기능인 페이스 ID를 장착해 새로운 보안기술로 사용하기로 했다.

또 아마존이 인공지능(AI) 스피커 에코를 선보인 후 구글, SK텔레콤, KT,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기업들이 음성인식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스피커를 출시하고 있다. 음성인식 기술이 확산되면서 음성만으로 개인을 판단하고 인증하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다.

안면인식, 음성인식 기술은 이미 수 십 년 전부터 연구된 기술이었지만 그동안 일부 영역에서 사용돼 왔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오고 있으며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다.

테크엠(Tech M) 11월호는 국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생체인식 기술 현황을 분석했다. 아이폰X를 계기로 안면인식 기술의 발전 현황을 점검하고 음성인식 기술이 화자인식으로 넘어가는 추세를 분석했다.

또 생체인증을 계기로 보안인증, 비대면인증의 세계적인 추세를 알아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나아가야할 방향을 조망했다.

테크M 인뎁스스토리에서는 2018년부터 의무화되는 소프트웨어(SW) 교육에 대해 다뤘다.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했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전문가들이 의견을 밝힌다.

테크M이 독점 게재하는 MIT테크놀로지리뷰에서는 인공지능 비서인 알렉사가 아이들의 놀이도구, 교육도구로 활용되면서 앞으로 일어날 변화를 조망했다. 또 아랍의 기술 경제를 키우는 기업가들을 분석했다.

또 테크M 11월호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인터뷰를 수록했다. 유영민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부의 정책 방향과 과제를 소개하고 장관으로서 중점 추진할 사항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밖에 테크M은 금융을 넘어 공공, 콘텐츠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블록체인 활용 사례를 점검했다. 또 네이버가 개발자 컨퍼런스 데뷰 2017에서 공개한 로봇 기술들을 살펴보고 농업과 ICT 기술이 접목돼 도시형 스마트팜으로 나아가는 추세도 살펴봤다.

문샷 스토리에서는 MIT테크놀로지리뷰가 선정한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분야의 35명 혁신가들을 분석했다.

테크M 11월호는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테크M = 강진규 기자(viper@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