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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추천 영화] 무더위를 날려줄 8월의 신작들

2017-08-03신다혜 인턴기자

이모티: 더무비

스마트폰 속 숨겨진 세계 ‘텍스토폴리스’에서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이모티콘들의 나날을 파헤쳐 볼 수 있다. 이모티콘들이 지켜야할 수칙은 바로 1인 1표정! 각자에게 주어진 표정만을 지어야 하지만, 다양한 감정을 가진 이모티콘 ‘진’은 첫날부터 실수를 저지른다. 이모티콘의 실수는 곧 텍스토폴리스의 파멸로 이어지는데 …. 과연 진과 텍스토폴리스 속 이모티콘들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8월 3일 개봉

 

 

혹성탈출: 종의 전쟁

‘혹성탈출: 종의전쟁’은 1968년 개봉한 혹성탈출의 프리퀄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유인원 ‘시저’가 어떻게 인류를 지배하게 됐는지를 볼 수 있다. 전 세계에 퍼진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로 인해 인간의 지능은 퇴화하고 유인원은 날로 진화한다. 한편,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는 유인원의 리더(앤디 서커스)와 유인원을 몰살하려는 인간군 대령(우디 해럴슨)의 대립은 유인원 대 인간의 전쟁으로 번져나가는데 ….

8월 15일 개봉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영화 ‘레옹’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뤽 베송 감독이 28세기 미래를 그려냈다. 발레리안은 1000개의 행성을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는 특수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블록버스터 영화다. 주인공 발레리안(데인 드한)은 파트너 로렐린(카라 델레바인)을 유혹하기 위해 골몰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행성을 지키려 고군분투하는데…. 에이전트팀의 화려한 액션과 알파 행성의 다양한 외계 종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8월 29일 개봉

 

 

청년경찰

의욕만 충만한 경찰대생 ‘기준(박서준)’과 이론만 빠삭한 FM 경찰대생 ‘희열(강하늘)’. 정반대의 성격이지만 그 누구보다도 절친한 이들은 우연히 납치사건과 마주한다. 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느슨한 경찰의 대응에 둘은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로 마음먹고 무모한 수사를 시작한다. 예측 불가능한 사건에 직면할 때마다 서로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그들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 정반대의 매력을 가진 두 캐릭터가 연기하는 혈기왕성 수사극이 시작된다.

8월 9일 개봉

 

 

 

[테크M=신다혜 인턴기자 (dhshin131@mtn.co.kr)]

<본 기사는 테크M 제52호(2017년 8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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