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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추천 서적] 4차 산업혁명의 시대, 해답은 어디에 있나

2017-07-02신다혜 인턴기자

최연구 지음│중앙경제평론사 펴냄│1만4000원

4차 산업혁명시대 문화경제의 힘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문화라는 관점에서 사회변화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차이는 정치, 경제가 아닌 ‘문화’에서 온다. 인공지능과 정보통신의 급격한 발달 속에서 인간은 삶과 문화의 가치를 돌아보게 된다. 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문화가 부각되는 현상과 원인, 자본과 비교한 문화의 가치를 제시한다.

  

 

KT경제경영연구소 지음│한스미디어 펴냄│2만3000원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2017년 정치적, 경제적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 일 것이다. 왜 한국은 지금 4차 산업혁명에 열광할까? 저자는 “많은 사람이 변화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미래에는 우리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4차 산업혁명을 가속화 하고 있다는 것이다. 책은 한국에 맞는 4차 산업혁명을 정의하고 정부, 기업, 학계와 국민의 역할이 무엇인지 제시한다.

 

 

 나카야시키 히토시 지음│영림카디널 펴냄│1만3000원

종의 기원 바이러스

  1918년 출연한 스페인 독감은 전 세계 인구 18억 명 중 1억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오늘날도 조류독감, 구제역, 에이즈 등 바이러스의 습격은 계속되고 있다. 흔히들 바이러스가 숙주를 무참히 파괴하는 ‘두려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는 이와 상반된 결과를 보여준다. 바이러스가 숙주의 진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AI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 종의 기원과 바이러스를 극복할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리처드 서스킨드, 대니얼 서스킨드 지음│와이즈베리 펴냄│1만8000원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문직의 미래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로운 용어, 개념, 일자리가 매일 생겨나고 있다. 많은 전문가는 기술혁신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고 노동 구조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예측한다. 저자는 기술혁명과 결합한 전문직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패턴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인간이 어떻게 해야 인공지능을 넘어서는 전문인력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시사점을 던져준다.

 

 

 

[테크M = 신다혜 인턴기자 (dhshin131@mtn.co.kr)]
<본 기사는 테크M 제51호(2017년 7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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