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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기술, 미세먼지를 잡다...테크M 6월호 발간

2017-05-26강진규 기자

 

2017년 봄과 함께 여지 없이 미세먼지가 왔다. 소리 없는 살인자로 불리는 미세먼지는 인간의 보호막을 무력화시키고 침투해 우리 몸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세먼지의 엄습으로 국민들의 우려와 공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테크엠(Tech M) 6월호는 보이지 않는 적인 미세먼지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중국발 오염물질, 자동차 배기가스, 석탄화력발전소 등 다양한 원인이 중첩돼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가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주된 원인이 무엇이지, 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또 개인과 가정의 입장에서 미세먼지 피해를 막기 위한 대응방안을 살펴봤다.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의 실효성을 분석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해법의 가능성도 살펴봤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할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테크M은 또 문재인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전략을 심층 분석했다.

문재인 정부의 ICT 거버넌스 개편 방향과 미래창조과학부의 운명을 예측해봤다. 또 문재인 대통령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 공약을 분석하고 ICT 브레인들의 면면도 살펴봤다.

이와 함께 ICT, 과학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에게 문재인 정부가 추진해야 할 ICT 과제에 대한 의견도 들어봤다.

테크M이 독점 게재하는 MIT테크놀로지리뷰에서는 ‘인공지능의 어두운 비밀’을 다뤘다. 인공지능(AI)이 주목을 받고 점차 활용이 늘고 있지만 우리가 인공지능 내부의 알고리즘과 동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지 못하다는 한계를 분석했다.

이밖에도 테크M 6월호는 과도한 규제가 인공지능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봤다. 또 5월 12일 전 세계 150개국을 공격한 사상 최대 규모의 랜섬웨어의 공격에 대해 분석했다.

가짜뉴스를 IT로 막을 수 있는지 알아봤으며 ICT 융합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된 ICT 융합지원센터의 성과도 분석했다.

이외에 자동차 회사들의 콘셉트카를 통해 자율주행의 미래를 살펴보고 '구글의 어머니'로 알려진 수잔 보이치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의 성공 스토리도 살펴봤다.

테크M 6월호는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테크M = 강진규 기자(viper@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