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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테크M 추천 5월의 테크 서적

2017-04-28정리 = 신재희 인턴기자

가상현실 개념사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현명하게 활용하려면 반드시 이들 기술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 하지만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개념정리와 용어정리가 필수다. 빠르게 발달하는 발전 속도에 비해 용어와 개념은 뒤처지기 때문이다. 단지 용어와 개념정리를 넘어 인간의 마음과 감각의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대해 탐구한다.

정동훈 지음│21세기북스 펴냄│1만7000원

 


 

넥스트 모바일: 자율주행혁명

영화로만 접했던 자율주행 기술은 어느새 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 기술로 꼽히며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올랐다. 책은 이렇게 판타지 세상에만 갇혀있던 기술적 장벽을 허물어트린 자율주행차는 무엇인지 근본적인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차의 위험과 기회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호드 립슨, 멜 바컬만 지음│더퀘스트 펴냄│1만9000원

 


디즈니, 세상의 모든 꿈을 팝니다

창립한 지 100년 가까이의 시간이 지났지만 디즈니는 여전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무엇이 그들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은 것일까? 저자는 디즈니 구성원들이 창립자 월트 디즈니의 정신을 계속해서 살아 숨쉬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꿈꾸고 믿고 도전하고 실행하라는 정신에 입각해 우리 시대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해 질문한다. 스토리텔링 기업 디즈니의 기업 문화와 경영원칙에 대한 스토리를 풀어낸다.  

빌 캐포더글리, 린 잭슨 지음│현대지성 펴냄│1만5000원

 


창조력은 어떻게 인류를 구원하는가

인공지능의 영향이 가장 더딘 분야는 창조의 영역일 가능성이 높다. 인간의 창조력에 대한 석학들의 담론을 들어 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됐다. 이 책은 창조력이 인류의 생존 전략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말하는 이스라엘 과학자 다니엘 바이스와 뇌과학자 김대식의 대담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이스라엘의 창조력 사례를 살펴보며 4차 산업혁명에서 필요한 창조력이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김대식, 다니엘 바이스 지음│중앙북스 펴냄│1만4000원

 

[테크M = 신재희 인턴기자 (jaehee@mtn.co.kr)]

<본 기사는 테크M 제49호(2017년 5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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