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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테크M 추천 3월의 테크 서적

2017-03-04정리=신재희 인턴기자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 

기술의 발전 속도는 우리를 계속 기술 신생아로 몰아넣는다. 조금이라도 속도에 뒤쳐지면 영원한 기술 신생아로 남게 될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시민 개인은 어떻게 기술과 자신의 균형을 맞춰야 할까? 책은 어떤 기술이 삶의 어떤 부분에 영향을 미칠지 고민해봐야 균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개인 자신이 기술과 사회를 보는 눈을 갖도록 하기 위한 가이드북이다.  

이영준, 임태훈, 홍성욱 지음│반비 펴냄│1만7000원

 

 

블록체인 혁명

블록체인 기술은 사회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몰고 왔고 그 충격은 계속될 것이다. 금융, 정치, 그리고 인터넷은 블록체인으로 인해 크게 변화할 것이다. 사실 블록체인은 수용 여부를 결정할 단계에서 벗어났다. 이미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블록체인의 현실화 속에 우리는 얼마만큼 블록체인을 이해하고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블록체인을 응용할 것인가. 블록체인이 만들 변화에 대해 미리 예측한다.

돈 탭스콧, 알렉스 탭스콧 지음│을유문화사 펴냄│2만5000원

 

 

빅데이터 분석 개론

빅데이터는 트럼프의 미국 대선 승리라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예측했다. 그렇다면 빅데이터는 항상 신뢰도 높은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할 수 있을까? 책은 빅데이터 자체보다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이해와 환경, 빅데이터 기획과 설계 측면을 제공한다. 빅데이터 분석가는 빅데이터를 가치 있게 바꿀 수 있는 연금술사다. 빅데이터의 홍수 속에 연금술사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개론서다.  

안동혁, 김선영 지음│보리별 펴냄│3만원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전구의 발명은 인류에게 빛에 구애받지 않는 밤 시간을 선물했다. 이후 전구의 보편화는 피할 수 없는 미래가 됐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에서의 피할 수 없는 미래는 무엇일까? 기술 칼럼니스트 케빈 켈리는 12가지 심오한 추세들을 소개하며 앞으로 30년 동안의 피할 수 없는 변화를 이야기한다.  

케빈 켈리 지음│청림출판 펴냄│1만8000원

 

[테크M = 신재희 인턴기자 (jaehee@mtn.co.kr)]

 

<본 기사는 테크M 제47호(2017년 3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