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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테크M 추천 2월의 책

2017-02-03신재희 인턴기자

 

 

IT 트렌드를 읽다

“미래에는 무엇이 수익을 결정할까?” 책은 이 물음에 ‘정보’라고 답한다. 책은 현재 시대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IT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힘이 그 정보의 원천이라고 전한다. 커뮤니케이션과 IT 트렌드를 이끄는 키워드를 통해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더 발전하게 될지,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에 답한다. 


이임복 지음│천그루숲 펴냄│1만4000원

 


빅뱅 퓨처

다가올 2030년은 모든 것의 빅뱅 시대가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이 가져올 근원적이며 동시다발적인 변혁 속에서 경제, 기술, 사회, 그리고 우리의 삶은 이러한 빅뱅 시대에서 발전된 시대로 재탄생 될 것인가.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삶의 대 변화와 그 세상에 대해 국내 민간 싱크탱크인 LG경제연구원이 작성한 미래 보고서다.

 
LG경제연구원 지음│한국경제신문사 펴냄│1만8000원

 


빅데이터가 만드는 제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은 숫자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의 시대다. 빅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추출해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한다. 책은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숫자와 빅데이터에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시한다. 저자는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을 앞두고 모두의 예상을 뒤집은 알파고의 완승을 예측했고 적중했다. 무엇이 저자를 알파고의 완승이라는 예측으로 이끌고 갔을까?

 
김진호 지음│북카라반 펴냄│1만5000원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미래 이야기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편리함이 기대를 모으기도 하지만 물질문명과 기술의 발전이 인류의 행복과 비례할지는 예단할 수 없다. 책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가공할 변화의 명과 암을 보여주며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지 길을 묻는다. 책은 기술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정치를 아우르는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 있는 해법들을 제시한다.

 
하만복 지음│도솔 펴냄│1만5000원

 

[테크M = 신재희 인턴기자 (jaehee@mtn.co.kr)]

 

<본 기사는 테크M 제46호(2017년 2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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