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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이글루시큐리티, 보안관제 솔루션 및 서비스 일본 수출

2016-12-13강진규 기자



통합보안관리 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일본 정보보안 기업인 SSK와 ‘보안관제 솔루션 및 서비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SK는 오사카를 포함한 일본 관서지방에서 네트워크 보안 및 IT 운영 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SSK는 일본 관동 지역에서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한 이글루시큐리티의 보안관제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이글루시큐리티와 3년 간 보안관제 솔루션 및 서비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 보안관제 시스템으로는 이글루시큐리티의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스파이더(SPiDER)'를 채택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관제 노하우를 토대로 SSK가 고객사의 IT 인프라 자원 현황 및 보안 환경에 최적화 된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지원하고 실무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컨설팅을 통해 노하우를 전수하며 보안 전문가 양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2010년 일본 지사를 설립한 후 일본 관동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SSK와의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일본 관서지역까지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앞으로도 이글루시큐리티가 보유한 보안 노하우를 자산화해 수출하며 보안관제 서비스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테크M = 강진규 기자(viper@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