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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와이즈넛, AI 기반 실시간 채팅상담 자동화 시연

2016-11-09강진규 기자
와이즈넛(강용성 대표)은 11월 2일부터 3일 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된 '2016 데이터 매직 위크'에 2016년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서비스 인공지능(AI) 시범사업 시행기관으로서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6 데이터 매직 위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해 '지능정보사회를 여는 마법의 열쇠, 빅데이터'라는 주제로 빅데이터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9월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서비스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와이즈넛은 'AI서비스 전시관'에 전용 부스를 마련해 'VOC(고객의 소리) 비정형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채팅상담 자동화 시범서비스'를 데모 시연했다.

VOC 빅데이터 활용 지능정보기술 기반 채팅상담 자동화 시범서비스는 패턴 기반 문장 단위 질의의미 분석, 인공신경망 기반 유사 질의 분석, 딥러닝 기반 질의-응답 SET 자동 확장, 대화흐름 관리를 통한 연속 질의응답 서비스 등 적용돼 올해 안에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지능정보기술 기반 자동 채팅 상담서비스는 사회, 기술, 산업, 경제적 측면에서의 순기능적 기대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M = 강진규 기자(viper@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