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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인프라웨어, 이해석 신임 대표 선임

2016-11-01강진규 기자
이해석 인프라웨어 신임 대표
(이해석 인프라웨어 신임 대표)


인프라웨어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해석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이번 선임이 기존 인프라웨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자발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구체화하고 경영 효율화를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해석 신임 대표는 인프라웨어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인프라웨어 내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경험과 성과를 일구고 대표이사로 승진한 첫 케이스이다.

이 대표는 2001년 인프라웨어에 입사 후 15년 넘게 연구개발, 사업전략, 전략기획 등 주요직을 거쳐 현재는 계열사 셀바스헬스케어(구 자원메디칼)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고 있다. 그는 셀바스 헬스케어의 인수합병을 이끌어낸 후 2년만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기업 가치를 4배 이상 높였다.

이해석 신임 대표는 “인프라웨어는 그동안 스마트폰 제조사 위주의 수익모델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오피스 시장에서 실제로 많은 기회를 발굴하고 의미 있는 성과도 내고 있다”며 “인프라웨어가 연속성을 가지고 혁신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프라웨어는 기존 곽민철 대표이사와 이해석 대표이사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테크M = 강진규 기자(viper@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