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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과학창의재단, 미국컴퓨터과학교사협회와 SW교육 협력

2016-10-27테크M취재팀

최원기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왼쪽 세번째)와 데이비드 리드 CSTA 회장(네번째)이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최원기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왼쪽 세번째)와 데이비드 리드 CSTA 회장(네번째)이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테크M = 테크M취재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4일 열린 ‘글로벌 소프트웨어(SW)교육 포럼’에서 미국컴퓨터과학교사협회(CSTA)와 초·중등 SW교육 발전과 글로벌 협력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CSTA는 2004년 미국컴퓨터학회(ACM)에서 설립한 비영리단체로, 145개국의 교수, 교사, 기업전문가, 정부관계자 등 2만3000여 명의 참여 아래 초·중등 컴퓨터 과학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과학창의재단은 SW교육의 정규 교과과정 도입에 앞서 국내·외 기관과의 무협약을 통해 양질의 SW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현장 안착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MOU로 초·중등 SW교육 전문가 교류 및 교수학습자원 공유 등 두 기관의 SW교육 관련 사업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과학창의재단의 관계자는 “이번 MOU로 한국과 미국의 컴퓨터 교육 관련 교사의 교류 기회가 확대되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교사 연수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테크M = 테크M취재팀(techm@m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