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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와이즈넛, 삼몽SMG 등 한-일 기업 4자간 업무협약 체결

2016-10-17마송은 기자

장기정 와이즈넛 상무(왼쪽부터), 서철욱 오제이월드 대표, 기노시타 미치오미 트리오시스템플랜즈 회장, 권혁 삼몽SMG 대표가 한-일 기업간 현지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기정 와이즈넛 상무(왼쪽부터), 서철욱 오제이월드 대표, 기노시타 미치오미 트리오시스템플랜즈 회장, 권혁 삼몽SMG 대표가 한-일 기업간 현지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능정보 소프트웨어(SW) 기업 와이즈넛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오제이월드, 일본 IT기업 트리오시스템플랜즈, 일본 삼몽SMG와 공동으로 한-일 기업간 비즈니스 시너지 확대를 위한 4자 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MOU 협력을 맺은 트리오시스템플랜즈와 삼몽 SMG와의 협업을 통해 일본 현지 네트워크를 통한 시장 수주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트리오시스템플랜즈와 삼몽SMG는 일본 후지쯔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일본 IT전문기업이다. 트리오시스템플랜즈는 후지쯔 SW 테크티컬 파트너 13개 사, 후지쯔 솔루션 코어 파트너 150개사 등과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이와 함께 와이즈넛은 미디어 소셜네트워크 플랫폼과 스마트 고객센터 구축 솔루션을 서비스 하는 오제이월드와 일본 시장 내 솔루션 영업 협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테크M = 마송은 기자(running@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