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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클럽 대상 공공데이터 활용교육

2016-08-24강동식 기자

 

 서울 용산 오픈스퀘어-D에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클럽 회원들이 공공데이터 활용교육을 받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24일 서울 용산 오픈스퀘어-D에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클럽인 ‘빅토리(BIGTORY)’ 2기를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활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NIA 공공데이터활용지원센터가 운영 지원하는 오픈스퀘어-D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간 협업·연계의 일환이며, 공공데이터 개론부터 활용사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데이터 유형별 활용까지 이론과 실습을 한 번에 습득할 수 있게 구성됐다.

특히 3시간 교육으로 쉽게 앱을 개발하는 ‘바이플러그(BiPlug)’ 솔루션을 이용해 교육생들이 직접 공공데이터포털에 등록된 관광정보, 주차장 정보 등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작,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픈스퀘어-D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지난 1월에 문을 열었으며, 현재 11개의 팀이 입주해 일자리 창출 등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오픈스퀘어-D는 또 공공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교육을 상시 개설 중이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오픈스퀘어-D 페이스북(www.facebook.com/opensquared)에 공지된다.

정부만 NIA 정부3.0지원본부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 교류는 NIA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공데이터 활용 확산을 위해 협업·소통하는 정부3.0의 사례”라며 “오늘 교육과 같은 기회를 통해 국내 데이터 산업 생태계가 더욱 공고해져 창조경제의 기반이 한 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테크M = 강동식 기자 (dongsik@tech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