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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테크M 추천 9월의 영화

2016-08-28정리 = 주다은 인턴기자


밀정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과 의열단 리더 김우진(공유)이 만났다. 혼란한 시대의 양 극단에 있는 이들의 의뭉스러운 만남은 폭탄을 실은 경성행 열차에서 긴장의 선로 위를 달린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악마를 보았다’와 ‘놈놈놈’의 김지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9월 7일 개봉




거울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돌아왔다. 거울을 통해 이상한 나라로 돌아간 앨리스는 위기에 처한 모자장수를 만난다. 모자장수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앨리스의 시간여행. 조니 뎁(모자장수 역)과 앤 해서웨이(하얀여왕 역), 미아 와시코브스카(앨리스 역), 헬레나 본햄 카터(붉은여왕 역)와 함께 팀 버튼이 안내하는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9월 7일 개봉



매그니피센트 7

정의가 사라진 세상. 억울하게 남편을 잃은 엠마의 의뢰로 7인의 무법자가 모였다. 덴젤 워싱턴과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이병헌 등이 복수의 호흡을 맞춘다. 그들의 복수는 정의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정통 서부극 ‘황야의 7인’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액션 영화의 대가인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9월 14일 개봉



카페 소사이어티

1930년대 미국의 화려했던 사교계, 카페 소사이어티에서 꿈같은 로맨스가 피어난다. 성공을 꿈꾸며 할리우드에 입성한 뉴욕 남자 바비(제시 아이젠버그). 그의 반은 할리우드에 질려 버리고 반은 할리우드 여자 보니(크리스틴 스튜어트)에 홀렸다. ‘미드나잇 인 파리’에 이은 우디 앨런의 로맨스에 칸도 홀렸다. 제69회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9월 14일 개봉

<본 기사는 테크M 제41호(2016년9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