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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추천 8월의 영화

2016-07-24정리= 최수지 주다은 인턴기자








수어사이드 스쿼드



DC코믹스의 악당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을 모은 사람은 정부 관료인 아만다 월러(바이올라 데이비스). 아만다는 감옥에 갇혀있던 악당들을 사면하는 대신 그들의 몸에 폭탄을 심어 위험한 미션에 투입하는데. 영화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조커의 그녀 ‘할리퀸’이 어떻게 그려질지는 초미의 관심사다. 2D와 3D, IMAX 3D 등 다양한 버전으로 개봉한다. 8월 4일 개봉








국가대표2



국가대표가 돌아왔다. 2009년 여름을 강타한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에 이어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돌격한다. 대한민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했다. 청순의 아이콘 수애가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로 대변신을 꾀한다. 전업주부와 백수, 중학생까지. 오합지졸인 이들의 동계올림픽 출전기가 올여름 시원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으로 당신을 찾아간다. 8월 개봉








덕혜옹주



고종황제가 애지중지 키우던 외동딸 덕혜옹주. 고종 승하 후 일제의 강요로 일본 유학길에 오른 그녀는 하루하루 고국을 그리워하며 지낸다.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옛 친구 장한(박해일)은 덕혜옹주의 오빠인 영친왕을 망명시키려하는데.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소설 ‘덕혜옹주’의 탄탄한 스토리와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만나 관객의 감성을 어루만진다. 8월 개봉








트루스



보도의 다른 이름, 진실. CBS 뉴스 프로그램 ‘60분’ 팀이 그 이름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재선을 앞둔 부시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을 제기했던 시사 프로그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진실엔 아무도 관심이 없고 다들 위조 음모만 떠들어대며 진실 따위는 사라져버리길 바라고 있죠.” 케이트 블란쳇(메리 메이프스 역)과 로버트 레드포드(댄 래더 역)는 진실을 사수할 수 있을 것인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각본을 쓴 제임스 밴더빌트의 감독 데뷔작이다. 8월 18일 개봉




<본 기사는 테크M 제40호(2016년8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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