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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숫자로 보는 특허의 세계

2016-07-10테크M 취재팀


의료기술, 운송, 전자상거래 특허 출원 증가



국내 기업의 특허 출원 및 등록 동향을 살펴보면 2005년을 기준으로 연평균 5.9%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허출원 점유율의 경우 대기업은 2005년 79%에서 2014년 57%로 점차 낮아졌다.

반면, 중소기업은 2005년 당시 21%에 불과했던 점유율이 2014년 43%까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소기업의 특허 출원 내용을 들여다보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기술 트렌드도 엿볼 수 있다. 의료기술, 운송, 전자상거래 출원이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숫자 속에 담겨있는 특허의 세계를 소개한다.






2015년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2015년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2015년 PCT 국제출원. “미국 PCT 국제출원 38년째 1위” 2015년 세계 PCT 국제출원 건수는 약 21만 8000건으로 2014년 대비 1.7% 증가했다. 다출원 상위 10개국 중 미국은 전년대비 6.7%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38년째 1위를 차지했고, 중국은 2014년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16.3%를 기록하며 3위를, 한국도 11.5%의 증가율을 나타내며 5위를 기록했다.
(2015년 PCT 국제출원. “미국 PCT 국제출원 38년째 1위” 2015년 세계 PCT 국제출원 건수는 약 21만 8000건으로 2014년 대비 1.7% 증가했다. 다출원 상위 10개국 중 미국은 전년대비 6.7%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38년째 1위를 차지했고, 중국은 2014년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16.3%를 기록하며 3위를, 한국도 11.5%의 증가율을 나타내며 5위를 기록했다.)
2015년 PCT 상위 다출원 기업. PCT 국제출원은 디지털 통신 분야의 기업들이 높은 순위에 올랐다. 중국 화웨이는 2년째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기업도 삼성, LG가 각각 4위, 7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2015년 PCT 상위 다출원 기업. PCT 국제출원은 디지털 통신 분야의 기업들이 높은 순위에 올랐다. 중국 화웨이는 2년째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기업도 삼성, LG가 각각 4위, 7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 다출원 순위 7(전체 20%)개 기술분야 중에서 연평균 증감율이 높은 순으로 산정. * 특허등급분류 : 출원인을 2005~2014년 동안 출원한 특허건수를 기준으로 분류. 1~100건은 1그룹, 101건 이상은 2그룹에 해당.
(* 다출원 순위 7(전체 20%)개 기술분야 중에서 연평균 증감율이 높은 순으로 산정. * 특허등급분류 : 출원인을 2005~2014년 동안 출원한 특허건수를 기준으로 분류. 1~100건은 1그룹, 101건 이상은 2그룹에 해당.)
2015년 중소기업 기술분류별 특허 출원. 중소기업의 출원량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세부 기술 분류별(35개)로 살펴보면 2006년 대비 2015년은 의료기술, 운송, 식료품, 제어, 기타 소비재 물품의 출원량이 2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중소기업 기술분류별 특허 출원. 중소기업의 출원량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세부 기술 분류별(35개)로 살펴보면 2006년 대비 2015년은 의료기술, 운송, 식료품, 제어, 기타 소비재 물품의 출원량이 2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중소기업 기술분류별 특허 출원.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5대 기술분류 기준으로 중소기업의 특허출원 동향(2006~2015년)을 살펴보면 전기분야 출원이 지속적인 강세로 나타났다.
(2015년 중소기업 기술분류별 특허 출원.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5대 기술분류 기준으로 중소기업의 특허출원 동향(2006~2015년)을 살펴보면 전기분야 출원이 지속적인 강세로 나타났다.)



[자료 : 특허청, 지식재산통계, 2005-2014 한국의 특허동향]



<본 기사는 테크M 제39호(2016년7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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