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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열려라 VR", 가상세계로 가는 문 진짜 열리나

2016-03-28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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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세계로 가는 문이 조금씩 열리고 있다.

2012년 오큘러스 리프트의 등장 이후 가상현실(VR)의 꿈이 조금씩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다. 페이스북, 구글, 삼성, 소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너나할 것 없이 VR 시대를 맞이해 준비에 한창이다.

미래를 여는 기술 플랫폼 '테크엠(테크M)'은 4월호 커버스토리로 VR를 집중 분석했다. 테크엠은 VR 기기부터 솔루션, 기술, 콘텐츠 시장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전망했다.

또 국내 VR 산업지도와 함께 신시장 개척에 나선 국내 대기업과 VR 전문기업들의 전략을 취재해 국내 VR 시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플랫폼 관점에서 본 VR 생태계, 쏟아지는 VR 기기 특장점 분석, VR 성장에 따른 수혜주, VR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어떤 요소가 필요한 지도 다뤘다.

테크엠 4월호에서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로 화제가 된 인공지능의 현 주소도 짚었다. 글로벌 IT기업들에겐 필수과목이 된 인공지능 연구가 얼마만큼 진척됐는지, 국내 인공지능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살폈다.

또 꿈의 직장으로 꼽히는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탐하는 이유, 그림을 그리고 시와 소설을 쓰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촉발된 창작자와 기계가 협업하는 시대에 대한 고찰도 읽을거리다.

최근 내비게이션 업계에선 길찾기 알고리즘 최적화가 한창이다. 이번호에서는 스마트카가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며 덩달아 몸값이 뛰고 있는 내비게이션의 반전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정밀한 내비게이션과 전자지도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합종연횡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업계 이야기가 담겼다.

테크M이 독점 게재하는 MIT테크놀로지리뷰에서는 지난해 인상적인 성과를 냈거나 조만간 성과를 낼 10가지 기술을 소개한다. 면역공학, 작물을 위한 정밀한 유전자편집 기술, 대화형 인터페이스, 재사용 가능한 로켓 등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지 들여다봤다.

이와 함께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특별 인터뷰를 비롯해 권명상 연구소기업협회 초대회장, 블록체인 업체 스케일체인도 만날 수 있다. 테크M 4월호는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독문의 02-2077-6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