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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M

테크M, 핀테크·헬스케어 전문가 보강한 2기 기획위원 위촉

2016-03-04조은아 기자

 

미래를 여는 테크 플랫폼 ICT 매거진 '테크M'이 3일 서울 여의도 머니투데이방송 본사 회의실에서 2기 기획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테크M 2기 기획위원진은 최근 융복합 테크놀로지 산업으로 주목받는 핀테크와 헬스케어, 메이커 운동 등 관련 업계의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 새 얼굴이 대거 합류했다.

2기 기획위원진은 새로 합류한 김치원 서울와이즈요양병원 원장,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최연구 한국과학창의재단 연수위원, 최준철 브이아이피투자자문 대표, 한준성 하나금융그룹 전무과 1기 기획위원으로 활동한 구태언 테크앤로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권헌영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김형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센터장, 이경전 경희대 교수, 이민석 국민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센터장, 정지훈 경희사이버대 모바일융합학과 교수, 조광수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 조신 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 원장,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한상기 소셜컴퓨팅연구소 소장, 한재선 퓨처플레이 CTO 등 총 17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2기 기획위원은 올해 말까지 테크M 기획과 평가에 참여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 테크 전문 미디로서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